개미와베짱이의 사계 > 이달의 공연/전시

본문 바로가기

이달의 공연/전시

이달의 공연/전시 HOME


개미와베짱이의 사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민회관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09-08-24 10:54

본문

개미와베짱이의 사계


       시   간 : 1회: 10시 50분

       대   상 : 전체관람가능

       관람료 : 개인관람 12,000원 , 단체관람 4,000원

       주   관 : dubu기획

       문   의 : 02-2654-6854 (기획사로예약부탁합니다.)

       장   소 : 영주시민회관 대강당



♬♪ 인형과 각종 오브제(Object)를 활용한 무대

가족뮤지컬 개미와베짱이의 사계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할수록

이솝우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뿐 아니라 값진 교훈도 안겨준다.

오랜 세월 삶의 지혜를 가르쳐준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

어릴 적, 누구나 한번 이상은 읽었을 동화 ‘개미와 베짱이’를

이제 어린이뮤지컬로 만나보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일할 때와 놀 때를 정확하게 구분짓게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일깨워주며

비교 대상 즉 사회적 관점에서 경쟁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협력자로서의 개미와베짱이의 모습을 발견할수있다.

더불어 다른 곤충들의 생태적인 습성을 이해하게 하고

사랑과 우정의 진정한 의미와

4계절의 변화를 아릅답게 그려본 작품입니다.


◈ 시놉시스

옛날 옛날에 숲 속에 개미와 베짱이가 살았습니다.

개미는 늘 부지런하고 성실해서 봄 여름,가을 언제나

먹이를 주어다 나르고 집을 고치는 등 쉬지않고 일만합니다.

반면 베짱이는 늘 그늘에 앉아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합니다.

개미는 그렇게 노래부르는 베짱이가 내심 부럽기도 하지만 꾹 참으며 겨울을 준비합니다.

파란 들판엔 비가오고 바람이불고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납니다.

세상은 개미와 베짱이 모두에게 공평한 4계절을 제공합니다.

대자연은 노동과 노래의 향연으로 더욱 아름다운 빛을 발합니다.

곧 겨울이 닥쳤습니다.

개미는 노동의 댓가로 풍족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지만

노래 부르는 베짱이는 배고픔과 추위로 힘겨운 나날입니다.

어느날 베짱이가 개미를 찾아옵니다. 찾아온 베짱이를 개미가 맞이합니다.

둘은 서로 우정을 나누며 아름다운 만남을 노래합니다.

개미와베짱이의 만남은 또다른 봄날을 약속하며 막이내립니다.


◈ 프롤로그

고요한 우주에 하나의 빛이 있다. 빛은 소리가 되어 비를 뿌리고 바다를 만든다..

일렁이던 바다가 서서히 사라지고 아름다운 숲으로 변한다.

숲에서는 새소리, 벌레소리, 시냇물 소리 등 다양한 자연의 소리가 들려온다.

곧 곤충들이 등장한다.곤충들은 숲으로 나와, 새소리, 벌레소리를 찾아 여기저기를 헤맨다.

곤충들은 서서히 하나의 동작이 되고, 같은 리듬을 따라 춤춘다.

자연의소리는 어느 순간 악기소리를 담은 음악으로 바뀌고

춤추던 곤충들은 그 소리를 따라 자신의 존재를 표현하기 시작한다.

숲은 다시 어두워지고, 하늘엔 별들이 총총하다

음악은 어느순간 자장가로 바뀌고

곤충들은 그 소리에 취해 자신의 허물을 쓰고 그 자리에 잠 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6 / 13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이달의 공연/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