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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내이름은 조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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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민회관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6-04-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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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일본군위안부로 전쟁을 겪었던 영자가 위안소에서 같이 생활하던 동료들의 발원굿을 하면서 시작된다.

일본군은 조선의 어린 여자아이들까지 꾀어 위안부로 데려가고 그 일을 정당화 시키려한다.

함께 끌려온 어린 여자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려하나 일본군 헌병에 의한 무참히 짓밝힌다.

동료인 춘자가 죽고 어린위안분들은 춘자의 넋을 위로하며 영돈말이굿을 한다.

영자는 조선학도병으로 끌려온 청년과 얘기하며 잠시나마 애틋한 감정을 품는다.

하지만 청년은 다시 볼 수  없었다.

전쟁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온 영자는 부모님과 재회한다.

영자를 취재하는 일본인 기자는 위안부는 민간에서 주도했고 일본정부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 듯 말을 하고 영자는 격분한다.

영자는 고풀이굿으로 모든 희생자들을 위로하며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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